현대
코나 일렉트릭 롱레인지 2WD 17인치 보조금 2026
현대 코나 일렉트릭 롱레인지 2WD 17인치은(는) 중대형 승용 전기차로 차량 기본가격 구간이 5,300만원 미만에 해당합니다. 1회 충전 주행거리는 약 417km(인증 기준)입니다.
국비 기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2026-10-20 수집값 · 지방비 기준 2026-10-20
2026 국비
514만원
누리집 수집값 · 코나 일렉트릭 2WD 롱레인지 17인치, 코나 일렉트릭 2WD 롱레인지 17인치 빌트인 캠 미적용
전환지원 국비 포함
614만원
자격 충족 시 +100만원 (국비 500만원 미만 차종은 차등)
가격 구간
5,300만원 미만
5,300만원 미만 100% · 8,500만원 미만 50%
코나 일렉트릭, 어떤 차인가
코나 일렉트릭은 현대차의 소형 SUV 코나를 바탕으로 만든 전기차로, 전용 플랫폼 모델보다 차값이 낮으면서 롱레인지 기준 417km의 주행거리를 냅니다. 도심 출퇴근과 주말 근교 이동이 주 용도인 1인·2인 가구에서 가장 많이 고르는 전기차 가운데 하나입니다.
2026년 국비는 롱레인지 2WD 17인치 기준 514만원입니다. 아이오닉 5·6보다 낮은 것은 배터리 용량과 주행거리가 작아 성능보조금이 줄기 때문이지만, 차값 자체가 낮아 보조금을 뺀 실구매가는 전용 플랫폼 모델보다 수백만원 저렴합니다.
코나 일렉트릭 트림별 국비 (누리집 등록 4종)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지자체별 차종·모델 보조금’에 등록된 코나 일렉트릭 계열 모델의 국비입니다(2026-10-20 수집). 굵게 표시한 행이 이 페이지의 기준 트림입니다.
| 누리집 등록 모델명 | 국비 | 기준 트림 대비 | 전환지원금(국비) |
|---|---|---|---|
| 코나 일렉트릭 2WD 롱레인지 17인치 | 514만원 | 같음 | 100만원 |
| 코나 일렉트릭 2WD 롱레인지 17인치 빌트인 캠 미적용 | 514만원 | 같음 | 100만원 |
| 코나 일렉트릭 2WD 롱레인지 19인치 | 459만원 | −55만원 | 92만원 |
| 코나 일렉트릭 2WD 스탠다드 17인치 | 437만원 | −77만원 | 87만원 |
전환지원금(국비) 열은 누리집이 모델별로 표시하는 전환지원 국비 항목입니다. 지방비는 국비 비율에 따라 지역별로 달라집니다.
국비 514만원, 이렇게 나왔습니다
환경부는 차종별 계수를 공개하지 않습니다. 아래는 공개된 산정식 구조(성능·배터리안전 보조금, 배터리효율·환경성·사후관리 계수, 가격 구간)와 수집값으로 추정한 설명이며 확정된 원인은 아닙니다.
- 주행거리가 400km대라 성능보조금이 상한보다 다소 낮게 산정됩니다.
- 17인치와 19인치의 국비 차이가 50만원 이상입니다. 큰 휠은 전비를 떨어뜨려 성능보조금이 줄기 때문입니다.
- 스탠다드(소용량 배터리)는 주행거리가 짧아 국비가 롱레인지보다 크게 낮습니다.
- 기본가격이 5,300만원 미만이라 100% 지급 구간입니다.
코나 일렉트릭 시·도별 예상 지원액 (지방비 최대 지역 기준)
지방비는 지역 최고액 × (514 ÷ 648, 약 79%)로 추정했습니다. 서울은 누리집 수집값과 일치하며 다른 지역은 공식 표로 재확인하세요. 시·군·구별 금액은 지역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 시·도 | 지방비(비례) | 합계 | 전환 포함 |
|---|---|---|---|
| 서울특별시 | 154만원 | 668만원 | 768만원 |
| 부산광역시 | 154만원 | 668만원 | 768만원 |
| 대구광역시 | 154만원 | 668만원 | 768만원 |
| 인천광역시 | 154만원 | 668만원 | 768만원 |
| 광주광역시 | 154만원 | 668만원 | 768만원 |
| 대전광역시 | 154만원 | 668만원 | 768만원 |
| 울산광역시 | 175만원 | 689만원 | 789만원 |
| 세종특별자치시 | 154만원 | 668만원 | 768만원 |
| 경기도최대 기준 | 488만원 | 1,002만원 | 1,102만원 |
| 강원특별자치도 | 257만원 | 771만원 | 871만원 |
| 충청북도 | 514만원 | 1,028만원 | 1,128만원 |
| 충청남도 | 476만원 | 990만원 | 1,090만원 |
| 전북특별자치도 | 558만원 | 1,072만원 | 1,172만원 |
| 전라남도최대 기준 | 771만원 | 1,285만원 | 1,385만원 |
| 경상북도최대 기준 | 971만원 | 1,485만원 | 1,585만원 |
| 경상남도최대 기준 | 387만원 | 901만원 | 1,001만원 |
| 제주특별자치도 | 219만원 | 733만원 | 833만원 |
코나 일렉트릭 계약 전에 확인할 점
- 19인치 휠은 국비·지방비가 함께 줄어 합산 70만원 안팎 손해가 날 수 있습니다. 디자인이 중요하지 않다면 17인치가 보조금 면에서 유리합니다.
- 차값이 낮아 국비 비율(약 79%)에 따른 지방비 감소폭이 절대액으로는 크지 않습니다. 지방비가 낮은 서울·수도권에서는 실구매가 경쟁력이 특히 좋습니다.
- 택시·법인 물량과 별도로 일반 물량이 배정되므로 공고의 물량 구분을 확인하세요.
코나 일렉트릭와 함께 비교하는 차종
| 차종 | 국비 | 주행거리 | 비교 포인트 |
|---|---|---|---|
| 현대 코나 일렉트릭 롱레인지 2WD 17인치 | 514만원 | 417km | 이 페이지 |
| 기아 EV3 롱레인지 2WD | 555만원 | 501km | 같은 급의 기아 소형 SUV. 주행거리와 국비가 더 높다 |
| 기아 더 뉴 니로 EV 롱레인지 | 489만원 | 401km | 기아 준중형 SUV 재고 판매분. 국비가 코나보다 낮다 |
| 볼보 EX30 싱글모터 ER | 247만원 | 351km | 수입 소형 SUV. 국비 격차가 250만원 이상 |
코나 일렉트릭 구매 시 함께 챙길 혜택
- 취득세 감면 — 전기차 취득세 최대 140만원 감면(2026년 기준, 일몰 여부는 매년 확인)
- 개별소비세 감면 — 최대 300만원 한도 개소세 감면 및 교육세 연동 감면
- 자동차세 — 배기량 기준이 아닌 정액 연 13만원(지방교육세 포함)
- 공영주차장·고속도로 통행료 — 지자체 공영주차장 50% 할인, 고속도로 통행료 감면(2026년 축소 단계 확인)
보조금 신청 절차는 신청 절차 7단계 가이드, 정확한 지역별 계산은 보조금 계산기를 참고하세요. 국비 산정 방식 자체가 궁금하다면 국고보조금 산정 기준 해설을 읽어 보세요.
코나 일렉트릭 보조금 자주 묻는 질문
- 코나 일렉트릭과 EV3 중 보조금은 어느 쪽이 유리한가요?
- 누리집 수집값 기준으로 EV3 롱레인지의 국비가 코나 롱레인지 17인치보다 높습니다. 다만 두 차의 가격과 옵션 구성이 다르므로 보조금 차이만이 아니라 보조금을 뺀 실구매가로 비교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 코나 일렉트릭 지방비는 지역 표의 최대액을 그대로 받나요?
- 아닙니다. 지역 최대액은 국비가 가장 높은 모델(648만원) 기준이고 지방비는 국비에 비례합니다. 코나 일렉트릭 롱레인지 2WD 17인치의 국비 514만원은 그 79% 수준이므로, 예를 들어 지방비 최대 400만원인 지역이라면 약 316만원으로 추정됩니다(서울 수집값과 일치, 다른 지역은 공식 표로 확인).
- 코나 일렉트릭을(를) 사면서 기존 휘발유차를 폐차하면 얼마가 더 나오나요?
- 자격을 충족하면 전환지원 국비가 더해집니다. 금액은 국비 500만원 이상 차종이면 100만원, 그 미만이면 국비÷500 비율로 줄어듭니다(코나 일렉트릭 롱레인지 2WD 17인치: 100만원). 본인 명의로 최초등록 후 3년 이상 지나고 3년 이상 보유한 내연기관차(하이브리드 제외)를 폐차·이전해야 하며 가족 간 거래는 제한됩니다. 처분 시점 요건은 지자체 공고로 확인하세요. 국비 514만원에 더하면 614만원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