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아이오닉 5 롱레인지 2WD 19인치 보조금 2026
현대 아이오닉 5 롱레인지 2WD 19인치은(는) 중대형 승용 전기차로 차량 기본가격 구간이 5,300만원 미만에 해당합니다. 1회 충전 주행거리는 약 485km(인증 기준)입니다.
국비 기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2026-10-20 수집값 · 지방비 기준 2026-10-20
2026 국비
564만원
누리집 수집값 · 더 뉴 아이오닉5 2WD 롱레인지 19인치
전환지원 국비 포함
664만원
자격 충족 시 +100만원 (국비 500만원 미만 차종은 차등)
가격 구간
5,300만원 미만
5,300만원 미만 100% · 8,500만원 미만 50%
아이오닉 5, 어떤 차인가
아이오닉 5는 현대차가 전용 플랫폼으로 처음 내놓은 준중형 전기 SUV로, 긴 휠베이스 덕분에 실내가 넓고 V2L(차량 외부 전원 공급)을 갖춰 캠핑 수요가 많습니다. 2026년형은 부분변경(더 뉴 아이오닉 5)으로 배터리 용량이 늘어 롱레인지 2WD 기준 485km를 인증받았습니다.
2026년 국비는 롱레인지 2WD 19인치 기준 564만원입니다. 아이오닉 6보다 조금 낮은 것은 차고가 높은 SUV 형태라 전비가 세단만 못하기 때문이며, 그래도 지방비 기준 국비(648만원)의 87% 수준이라 지방비를 거의 최대로 받습니다.
아이오닉 5 트림별 국비 (누리집 등록 8종)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지자체별 차종·모델 보조금’에 등록된 아이오닉 5 계열 모델의 국비입니다(2026-10-20 수집). 굵게 표시한 행이 이 페이지의 기준 트림입니다.
| 누리집 등록 모델명 | 국비 | 기준 트림 대비 | 전환지원금(국비) |
|---|---|---|---|
| 더 뉴 아이오닉5 2WD 롱레인지 19인치 빌트인 캠 미적용 | 567만원 | +3만원 | 100만원 |
| 더 뉴 아이오닉5 2WD 롱레인지 19인치 | 564만원 | 같음 | 100만원 |
| 더 뉴 아이오닉5 2WD 롱레인지 20인치 | 559만원 | −5만원 | 100만원 |
| 더 뉴 아이오닉5 AWD 롱레인지 19인치 | 558만원 | −6만원 | 100만원 |
| 더 뉴 아이오닉5 2WD 롱레인지 N라인 20인치 | 541만원 | −23만원 | 100만원 |
| 더 뉴 아이오닉5 AWD 롱레인지 20인치 | 532만원 | −32만원 | 100만원 |
| 더 뉴 아이오닉5 AWD 롱레인지 N라인 20인치 | 510만원 | −54만원 | 100만원 |
| 더 뉴 아이오닉5 2WD 스탠다드 19인치 | 483만원 | −81만원 | 97만원 |
전환지원금(국비) 열은 누리집이 모델별로 표시하는 전환지원 국비 항목입니다. 지방비는 국비 비율에 따라 지역별로 달라집니다.
국비 564만원, 이렇게 나왔습니다
환경부는 차종별 계수를 공개하지 않습니다. 아래는 공개된 산정식 구조(성능·배터리안전 보조금, 배터리효율·환경성·사후관리 계수, 가격 구간)와 수집값으로 추정한 설명이며 확정된 원인은 아닙니다.
- 주행거리와 전비가 상위권이라 성능보조금 감산이 거의 없고, 1등급 밀도 배터리로 배터리효율 계수 감산도 없습니다.
- 빌트인 캠 미적용 사양이 소폭 더 높은 국비를 받는 것은 공차중량이 줄어 전비가 개선되기 때문입니다.
- 20인치 휠과 N라인은 전비가 낮아 국비가 19인치보다 낮고, 스탠다드(배터리 소용량)는 주행거리가 짧아 국비가 크게 낮습니다.
- 기본가격이 5,300만원 미만이라 100% 구간입니다.
아이오닉 5 시·도별 예상 지원액 (지방비 최대 지역 기준)
지방비는 지역 최고액 × (564 ÷ 648, 약 87%)로 추정했습니다. 서울은 누리집 수집값과 일치하며 다른 지역은 공식 표로 재확인하세요. 시·군·구별 금액은 지역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 시·도 | 지방비(비례) | 합계 | 전환 포함 |
|---|---|---|---|
| 서울특별시 | 169만원 | 733만원 | 833만원 |
| 부산광역시 | 169만원 | 733만원 | 833만원 |
| 대구광역시 | 169만원 | 733만원 | 833만원 |
| 인천광역시 | 169만원 | 733만원 | 833만원 |
| 광주광역시 | 169만원 | 733만원 | 833만원 |
| 대전광역시 | 169만원 | 733만원 | 833만원 |
| 울산광역시 | 192만원 | 756만원 | 856만원 |
| 세종특별자치시 | 169만원 | 733만원 | 833만원 |
| 경기도최대 기준 | 535만원 | 1,099만원 | 1,199만원 |
| 강원특별자치도 | 282만원 | 846만원 | 946만원 |
| 충청북도 | 564만원 | 1,128만원 | 1,228만원 |
| 충청남도 | 522만원 | 1,086만원 | 1,186만원 |
| 전북특별자치도 | 612만원 | 1,176만원 | 1,276만원 |
| 전라남도최대 기준 | 846만원 | 1,410만원 | 1,510만원 |
| 경상북도최대 기준 | 1065만원 | 1,629만원 | 1,729만원 |
| 경상남도최대 기준 | 425만원 | 989만원 | 1,089만원 |
| 제주특별자치도 | 240만원 | 804만원 | 904만원 |
아이오닉 5 계약 전에 확인할 점
- 롱레인지와 스탠다드의 국비 차이가 80만원 안팎인데, 차값 차이와 함께 따지면 롱레인지가 실구매가 기준으로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 V2L·디지털 사이드미러 같은 옵션은 기본가격에 포함되지 않아 보조금 구간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 물량이 많은 차종이라 출고가 빠른 편입니다. 대상자 선정 후 2개월 출고 기한을 지키기 쉬운 장점이 있습니다.
아이오닉 5와 함께 비교하는 차종
| 차종 | 국비 | 주행거리 | 비교 포인트 |
|---|---|---|---|
| 현대 아이오닉 5 롱레인지 2WD 19인치 | 564만원 | 485km | 이 페이지 |
| 현대 아이오닉 6 롱레인지 2WD (18·20인치) | 570만원 | 524km | 같은 배터리의 세단형. 국비가 조금 더 높고 주행거리가 길다 |
| 기아 더 뉴 EV6 롱레인지 2WD 19인치 | 570만원 | 494km | 기아 형제차. 낮고 넓은 크로스오버 형태 |
| 기아 EV5 롱레인지 2WD | 552만원 | 460km | 한 급 아래 가격대의 기아 SUV. 국비는 비슷 |
아이오닉 5 구매 시 함께 챙길 혜택
- 취득세 감면 — 전기차 취득세 최대 140만원 감면(2026년 기준, 일몰 여부는 매년 확인)
- 개별소비세 감면 — 최대 300만원 한도 개소세 감면 및 교육세 연동 감면
- 자동차세 — 배기량 기준이 아닌 정액 연 13만원(지방교육세 포함)
- 공영주차장·고속도로 통행료 — 지자체 공영주차장 50% 할인, 고속도로 통행료 감면(2026년 축소 단계 확인)
보조금 신청 절차는 신청 절차 7단계 가이드, 정확한 지역별 계산은 보조금 계산기를 참고하세요. 국비 산정 방식 자체가 궁금하다면 국고보조금 산정 기준 해설을 읽어 보세요.
아이오닉 5 보조금 자주 묻는 질문
- 아이오닉 5 스탠다드는 왜 국비가 훨씬 적나요?
- 성능보조금은 1회 충전 주행거리에 따라 산정되는데, 스탠다드는 배터리 용량이 작아 주행거리가 짧습니다. 그만큼 성능보조금이 줄고, 지방비도 비례해 줄어듭니다. 실구매가는 차값 차이와 보조금 차이를 함께 계산해야 합니다.
- 아이오닉 5 지방비는 지역 표의 최대액을 그대로 받나요?
- 아닙니다. 지역 최대액은 국비가 가장 높은 모델(648만원) 기준이고 지방비는 국비에 비례합니다. 아이오닉 5 롱레인지 2WD 19인치의 국비 564만원은 그 87% 수준이므로, 예를 들어 지방비 최대 400만원인 지역이라면 약 348만원으로 추정됩니다(서울 수집값과 일치, 다른 지역은 공식 표로 확인).
- 아이오닉 5을(를) 사면서 기존 휘발유차를 폐차하면 얼마가 더 나오나요?
- 자격을 충족하면 전환지원 국비가 더해집니다. 금액은 국비 500만원 이상 차종이면 100만원, 그 미만이면 국비÷500 비율로 줄어듭니다(아이오닉 5 롱레인지 2WD 19인치: 100만원). 본인 명의로 최초등록 후 3년 이상 지나고 3년 이상 보유한 내연기관차(하이브리드 제외)를 폐차·이전해야 하며 가족 간 거래는 제한됩니다. 처분 시점 요건은 지자체 공고로 확인하세요. 국비 564만원에 더하면 664만원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