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아이오닉 9 항속형(롱레인지) 2WD 보조금 2026
현대 아이오닉 9 항속형(롱레인지) 2WD은(는) 중대형 승용 전기차로 차량 기본가격 구간이 5,300만~8,500만원에 해당합니다. 1회 충전 주행거리는 약 532km(인증 기준)입니다. 차량가 5,300만원 초과로 산정액의 50% 지급 구간.
국비 기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2026-10-20 수집값 · 지방비 기준 2026-10-20
2026 국비
274만원
누리집 수집값 · 아이오닉9 항속형 2WD
전환지원 국비 포함
329만원
자격 충족 시 +55만원 (국비 500만원 미만 차종은 차등)
가격 구간
5,300만~8,500만원
5,300만원 미만 100% · 8,500만원 미만 50%
아이오닉 9, 어떤 차인가
아이오닉 9은 현대차의 대형 3열 전기 SUV로, 110kWh급 대용량 배터리를 얹어 항속형(롱레인지) 2WD 기준 532km를 달립니다. 기아 EV9과 플랫폼을 공유하며 6·7인승 구성을 제공합니다.
2026년 국비는 항속형 2WD 기준 274만원입니다. EV9과 마찬가지로 차값이 5,300만원을 넘어 50% 지급 구간에 들어가 있어, 산정액 대비 절반만 받습니다.
아이오닉 9 트림별 국비 (누리집 등록 3종)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지자체별 차종·모델 보조금’에 등록된 아이오닉 9 계열 모델의 국비입니다(2026-10-20 수집). 굵게 표시한 행이 이 페이지의 기준 트림입니다.
| 누리집 등록 모델명 | 국비 | 기준 트림 대비 | 전환지원금(국비) |
|---|---|---|---|
| 아이오닉9 항속형 2WD | 274만원 | 같음 | 55만원 |
| 아이오닉9 성능형 AWD | 272만원 | −2만원 | 54만원 |
| 아이오닉9 항속형 AWD | 271만원 | −3만원 | 54만원 |
전환지원금(국비) 열은 누리집이 모델별로 표시하는 전환지원 국비 항목입니다. 지방비는 국비 비율에 따라 지역별로 달라집니다.
국비 274만원, 이렇게 나왔습니다
환경부는 차종별 계수를 공개하지 않습니다. 아래는 공개된 산정식 구조(성능·배터리안전 보조금, 배터리효율·환경성·사후관리 계수, 가격 구간)와 수집값으로 추정한 설명이며 확정된 원인은 아닙니다.
- 주행거리와 배터리 밀도 조건이 좋아 산정액은 상한에 가깝지만 5,300만~8,500만원 구간이라 절반만 지급됩니다.
- 항속형 2WD·AWD, 성능형 AWD의 국비 차이는 몇 만원 수준으로 사실상 같습니다.
- 지방비도 국비 비율만큼 줄어 지방비 최대 지역에서도 합산 700만원을 넘기기 어렵습니다.
- 기본가격이 8,500만원 이상인 최상위 트림은 보조금 대상이 아닐 수 있으니 계약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아이오닉 9 시·도별 예상 지원액 (지방비 최대 지역 기준)
지방비는 지역 최고액 × (274 ÷ 648, 약 42%)로 추정했습니다. 서울은 누리집 수집값과 일치하며 다른 지역은 공식 표로 재확인하세요. 시·군·구별 금액은 지역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 시·도 | 지방비(비례) | 합계 | 전환 포함 |
|---|---|---|---|
| 서울특별시 | 82만원 | 356만원 | 411만원 |
| 부산광역시 | 82만원 | 356만원 | 411만원 |
| 대구광역시 | 82만원 | 356만원 | 411만원 |
| 인천광역시 | 82만원 | 356만원 | 411만원 |
| 광주광역시 | 82만원 | 356만원 | 411만원 |
| 대전광역시 | 82만원 | 356만원 | 411만원 |
| 울산광역시 | 93만원 | 367만원 | 422만원 |
| 세종특별자치시 | 82만원 | 356만원 | 411만원 |
| 경기도최대 기준 | 260만원 | 534만원 | 589만원 |
| 강원특별자치도 | 137만원 | 411만원 | 466만원 |
| 충청북도 | 274만원 | 548만원 | 603만원 |
| 충청남도 | 254만원 | 528만원 | 583만원 |
| 전북특별자치도 | 297만원 | 571만원 | 626만원 |
| 전라남도최대 기준 | 411만원 | 685만원 | 740만원 |
| 경상북도최대 기준 | 518만원 | 792만원 | 847만원 |
| 경상남도최대 기준 | 206만원 | 480만원 | 535만원 |
| 제주특별자치도 | 117만원 | 391만원 | 446만원 |
아이오닉 9 계약 전에 확인할 점
- 국비 트림 편차가 작으므로 구동 방식·시트 구성은 취향대로 골라도 보조금 손해가 거의 없습니다.
- 대형 SUV는 취득세 감면(최대 140만원)이 차값 대비 상대적으로 작게 느껴지지만 절대액은 같으니 함께 챙기세요.
- 출고 대기가 길어질 수 있어 대상자 선정 후 2개월 출고 기한을 지킬 수 있는지 대리점에 먼저 확인하세요.
아이오닉 9와 함께 비교하는 차종
| 차종 | 국비 | 주행거리 | 비교 포인트 |
|---|---|---|---|
| 현대 아이오닉 9 항속형(롱레인지) 2WD | 274만원 | 532km | 이 페이지 |
| 기아 EV9 롱레인지 2WD 19인치 | 270만원 | 501km | 기아 형제차. 국비·구간이 거의 같다 |
| 현대 아이오닉 5 롱레인지 2WD 19인치 | 564만원 | 485km | 한 급 아래 현대 SUV. 100% 구간이라 국비가 두 배 |
아이오닉 9 구매 시 함께 챙길 혜택
- 취득세 감면 — 전기차 취득세 최대 140만원 감면(2026년 기준, 일몰 여부는 매년 확인)
- 개별소비세 감면 — 최대 300만원 한도 개소세 감면 및 교육세 연동 감면
- 자동차세 — 배기량 기준이 아닌 정액 연 13만원(지방교육세 포함)
- 공영주차장·고속도로 통행료 — 지자체 공영주차장 50% 할인, 고속도로 통행료 감면(2026년 축소 단계 확인)
보조금 신청 절차는 신청 절차 7단계 가이드, 정확한 지역별 계산은 보조금 계산기를 참고하세요. 국비 산정 방식 자체가 궁금하다면 국고보조금 산정 기준 해설을 읽어 보세요.
아이오닉 9 보조금 자주 묻는 질문
- 아이오닉 9과 EV9 중 보조금은 어느 쪽이 많나요?
- 누리집 수집값 기준으로 몇 만원 차이에 그쳐 사실상 같습니다. 두 차 모두 50% 지급 구간이므로 보조금보다는 차값·옵션·출고 시기로 고르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 아이오닉 9 지방비는 지역 표의 최대액을 그대로 받나요?
- 아닙니다. 지역 최대액은 국비가 가장 높은 모델(648만원) 기준이고 지방비는 국비에 비례합니다. 아이오닉 9 항속형(롱레인지) 2WD의 국비 274만원은 그 42% 수준이므로, 예를 들어 지방비 최대 400만원인 지역이라면 약 168만원으로 추정됩니다(서울 수집값과 일치, 다른 지역은 공식 표로 확인).
- 아이오닉 9을(를) 사면서 기존 휘발유차를 폐차하면 얼마가 더 나오나요?
- 자격을 충족하면 전환지원 국비가 더해집니다. 금액은 국비 500만원 이상 차종이면 100만원, 그 미만이면 국비÷500 비율로 줄어듭니다(아이오닉 9 항속형(롱레인지) 2WD: 55만원). 본인 명의로 최초등록 후 3년 이상 지나고 3년 이상 보유한 내연기관차(하이브리드 제외)를 폐차·이전해야 하며 가족 간 거래는 제한됩니다. 처분 시점 요건은 지자체 공고로 확인하세요. 국비 274만원에 더하면 329만원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