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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시·군별 전기차 보조금 비교 2026: 14개 시·군 동일 금액, 도 단위 지방비 전국 최상위권
전기차보조금 조회 · 게시 2026-09-12 · 업데이트 2026-10-01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14개 시·군의 승용 전기차 지방비(703만원 동일)와 시·군별 공고·잔여 물량을 한 표로 비교하고, 금액이 같은데 신청 난도가 다른 이유와 차종별 합산액, 신청 요령을 정리했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 14개 시·군은 2026년 승용 전기차 지방비를 모두 703만원으로 공고했습니다. 현대 아이오닉 6 국비 570만원 기준 합산 예상은 약 1,188만원, 전환지원 국비(자격 충족 시)까지 약 1,288만원입니다. 17개 시·도 최대 지방비 순위는 3위입니다. 금액은 같지만 공고는 시·군별로 따로 내므로 공고 대수·접수 기간·잔여 대수는 지역마다 다릅니다.
이 글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지자체별 차종·모델 보조금'에서 2026-10-20 수집한 일반승용 지방비 최대액과, 같은 누리집의 접수·출고·잔여 현황 수집값을 바탕으로 전북 시·군을 한 표로 비교하고 분포의 배경과 신청 요령을 정리한 것입니다. 금액은 국비를 100% 받는 차종 기준 최대액이며, 실제 지방비는 차종별 국비 비율에 비례해 줄어듭니다.
전북 14개 시·군 승용 지방비·공고 물량 (공고 대수 순)
| 번호 | 시·군 | 승용 지방비 | 합산 예상(대표 차종) | 공고 대수 | 잔여 |
|---|---|---|---|---|---|
| 1 | 전주시 | 703만원 | 1,188만원 | 940대 | 소진 |
| 2 | 군산시 | 703만원 | 1,188만원 | 774대 | 소진 |
| 3 | 익산시 | 703만원 | 1,188만원 | 408대 | 101대 |
| 4 | 정읍시 | 703만원 | 1,188만원 | 388대 | 소진 |
| 5 | 완주군 | 703만원 | 1,188만원 | 305대 | 109대 |
| 6 | 김제시 | 703만원 | 1,188만원 | 253대 | 소진 |
| 7 | 남원시 | 703만원 | 1,188만원 | 236대 | 22대 |
| 8 | 고창군 | 703만원 | 1,188만원 | 96대 | 1대 |
| 9 | 임실군 | 703만원 | 1,188만원 | 94대 | 소진 |
| 10 | 진안군 | 703만원 | 1,188만원 | 91대 | 소진 |
| 11 | 순창군 | 703만원 | 1,188만원 | 85대 | 소진 |
| 12 | 장수군 | 703만원 | 1,188만원 | 52대 | 3대 |
| 13 | 무주군 | 703만원 | 1,188만원 | 51대 | 소진 |
| 14 | 부안군 | 703만원 | 1,188만원 | 30대 | 소진 |
공고·잔여 대수는 2026.10.21 02:18 누리집 수집값(승용, 본공고·추경 누적)입니다. 시·군 이름을 누르면 차종별 예상 지원액과 체크리스트가 있는 지역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2026.10.21 02:18 기준 누리집 수집값으로 전북 14개 시·군의 승용 공고 대수 합계는 3,803대, 잔여 합계는 236대입니다. 잔여가 0인(소진) 시·군은 전주시·군산시·정읍시·김제시·임실군·진안군·순창군·무주군·부안군 9곳입니다. 공고 물량이 가장 많은 곳은 전주시 940대, 군산시 774대, 익산시 408대이고, 지금 잔여가 가장 많은 곳은 완주군 109대, 익산시 101대, 남원시 22대입니다. 잔여 대수는 매시간 갱신되므로 최신값은 각 시·군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왜 이런 분포가 됐나
아래 해설은 공고 구조와 지역 특성에서 추정한 것이며, 각 지자체의 예산 편성 사유를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14개 시·군이 같은 승용 지방비를 공고하며, 그 금액이 도 단위로는 전국 최상위권입니다. 전북은 전기차 보급률을 끌어올리기 위해 도비 매칭을 높게 잡았고 시·군이 이를 그대로 따릅니다. 전주·군산·익산 같은 시와 진안·장수 같은 군이 같은 금액을 받습니다.
물량은 전주시가 가장 크고 군 지역은 수십~100대 안팎입니다. 군 지역은 본공고 직후 마감되기 쉬워, 금액이 높은 만큼 경쟁도 빠릅니다. 잔여가 0이면 추경을 기다려야 하며, 다른 시·군 공고로 옮겨 신청할 수는 없습니다.
지방비가 400만원을 넘기 때문에 국비 비율의 영향이 큽니다. 국비 100% 차종은 국비·지방비 합산 1,000만원에 가깝지만, 국비가 절반인 차종은 지방비도 절반이라 합산 500만원대로 떨어집니다.
차종에 따라 합산액이 어떻게 달라지나
지방비는 국비에 비례해 지급되며, 지역 최고액은 국비가 가장 높은 모델(648만원) 기준입니다. 따라서 차종별 지방비는 최고액 × (국비 ÷ 648)로 추정했습니다(서울 수집값과 일치 확인, 다른 지역은 공식 표로 재확인). 전북 지방비 703만원을 기준으로 국비가 다른 네 차종의 합산액(전환지원금 제외)을 계산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차종 | 국비 | 전주시 합산 |
|---|---|---|
| 현대 아이오닉 6 롱레인지 2WD (18·20인치) | 570만원 | 1,188만원 (지방비 618만원) |
| 기아 EV3 롱레인지 2WD | 555만원 | 1,157만원 (지방비 602만원) |
| 기아 EV9 롱레인지 2WD 19인치 | 270만원 | 563만원 (지방비 293만원) |
| 테슬라 모델 3 스탠다드 RWD | 168만원 | 350만원 (지방비 182만원) |
국비가 상한에 가까운 차종은 지방비를 거의 그대로 받지만, 5,300만원 초과 차량이나 LFP 배터리 수입차처럼 국비가 절반 이하인 차종은 지방비도 같은 비율로 줄어듭니다. 전북처럼 지방비가 높은 지역에서는 차종 선택이 합산액을 수백만원 바꿉니다. 거주 시·군과 차종을 골라 계산하려면 보조금 계산기를 이용하세요.
전북에서 신청할 때 확인할 것
- 군 지역 거주자는 공고 첫날 접수가 사실상 필수입니다. 대리점과 미리 계약 조건을 맞춰 두세요.
- 차종 선택이 합산액을 크게 바꿉니다. 국비가 높은 국산 전용 플랫폼 차종과 국비가 낮은 수입차·LFP 차종의 합산 차이가 600만원을 넘을 수 있습니다.
- 전북은 다자녀·취약계층 추가 인센티브를 두는 시·군이 있으니 공고의 추가 지원 항목을 확인하세요.
- 공고일 기준 해당 시·군에 공고가 정한 기간(대개 30일 이상, 지자체별 상이) 주민등록이 돼 있어야 하며, 최근 2년 내 보조금 수령 이력이 있으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대상자 선정 후 2개월 안에 출고·등록해야 하므로 계약 전 대리점에 출고 예정일을 확인하세요.
공고 원문은 각 시·군 홈페이지 고시·공고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신청 절차는 신청 방법 7단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북 전체 현황은 전북특별자치도 보조금 페이지에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전북에서 2026년 전기차 지방비가 가장 높은 곳은 어디인가요?
- 전북 14개 시·군은 모두 703만원으로 같습니다. 대신 공고 대수와 잔여 물량이 시·군마다 다르므로 거주 시·군의 잔여 대수를 확인해야 합니다.
- 전북 다른 시·군 공고로 신청할 수 있나요?
- 없습니다. 지방비는 차량 등록 주소지(주민등록상 거주지) 시·군 공고가 적용되며, 공고일 기준 일정 기간(대개 30일 이상) 거주 요건이 있는 곳이 대부분입니다. 거주 시·군 물량이 소진됐다면 추경 공고를 기다려야 합니다.
이 글은 환경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과 지자체 공고 등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한 참고 정보이며, 법적 효력이 있는 안내가 아닙니다. 실제 보조금 지급 여부와 금액은 관할 지자체 공고와 심사 결과에 따릅니다. 오류 제보는 eviokr@icloud.com 로 보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