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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시·군별 전기차 보조금 비교 2026: 합천 488만원, 창원·김해·양산 120만원: 인구와 반비례하는 지방비

전기차보조금 조회 · 게시 2026-09-12 · 업데이트 2026-10-01

2026년 경상남도 18개 시·군의 승용 전기차 지방비를 순위표로 비교(합천군 488만원 ~ 창원시 120만원)하고, 편차가 생긴 배경, 차종별 합산액 예시, 시·군별 공고·잔여 물량과 신청 요령을 정리했습니다.

경상남도 18개 시·군의 2026년 승용 전기차 지방비는 120~488만원으로, 가장 높은 합천군(488만원)과 가장 낮은 창원시·진주시·김해시·양산시 등 10곳(120만원)의 차이가 368만원입니다. 도 평균은 177만원이고, 최대액 기준 17개 시·도 순위는 7위입니다. 현대 아이오닉 6 국비 570만원 기준 합산 예상은 합천군 약 999만원, 창원시 약 676만원입니다(지방비는 비례 추정).

이 글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지자체별 차종·모델 보조금'에서 2026-10-20 수집한 일반승용 지방비 최대액과, 같은 누리집의 접수·출고·잔여 현황 수집값을 바탕으로 경남 시·군을 한 표로 비교하고 분포의 배경과 신청 요령을 정리한 것입니다. 금액은 국비를 100% 받는 차종 기준 최대액이며, 실제 지방비는 차종별 국비 비율에 비례해 줄어듭니다.

경남 18개 시·군 승용 지방비 순위

순위시·군승용 지방비합산 예상(대표 차종)공고 대수잔여
1합천군488만원999만원126대19대
2통영시380만원904만원320대24대
3창녕군280만원816만원206대53대
4거창군247만원787만원60대소진
5밀양시160만원711만원342대소진
6함양군152만원704만원184대88대
7거제시140만원693만원1,600대541대
7사천시140만원693만원341대2대
9고성군120만원676만원191대59대
9김해시120만원676만원2,495대99대
9남해군120만원676만원100대4대
9산청군120만원676만원190대91대
9양산시120만원676만원1,455대소진
9의령군120만원676만원86대4대
9진주시120만원676만원950대소진
9창원시120만원676만원4,300대526대
9하동군120만원676만원160대41대
9함안군120만원676만원186대40대

공고·잔여 대수는 2026.10.21 02:18 누리집 수집값(승용, 본공고·추경 누적)입니다. 시·군 이름을 누르면 차종별 예상 지원액과 체크리스트가 있는 지역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2026.10.21 02:18 기준 누리집 수집값으로 경남 18개 시·군의 승용 공고 대수 합계는 13,292대, 잔여 합계는 1,591대입니다. 잔여가 0인(소진) 시·군은 거창군·밀양시·양산시·진주시 4곳입니다. 공고 물량이 가장 많은 곳은 창원시 4,300대, 김해시 2,495대, 거제시 1,600대이고, 지금 잔여가 가장 많은 곳은 거제시 541대, 창원시 526대, 김해시 99대입니다. 잔여 대수는 매시간 갱신되므로 최신값은 각 시·군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왜 이런 분포가 됐나

아래 해설은 공고 구조와 지역 특성에서 추정한 것이며, 각 지자체의 예산 편성 사유를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경상남도는 시·군별 편차가 큰 지역입니다. 합천군이 488만원, 통영시 380만원, 창녕군 280만원, 거창군 247만원으로 높은 반면 창원·진주·김해·양산 등 인구가 많은 시와 대부분의 군은 120만원으로 전국 최저 수준입니다. 도비 매칭이 낮은 편이라 시·군이 자체 예산을 얼마나 얹느냐에 따라 금액이 갈리는 구조입니다.

합천·창녕·거창처럼 금액이 높은 군은 인구 감소 대응과 농촌 전기차 보급을 위해 군비를 크게 얹었고, 통영은 도서 지역 운송 부담을 감안했습니다. 반면 창원·김해·양산은 물량을 크게 잡는 대신 금액을 낮췄고, 남해·하동·산청처럼 군인데도 120만원인 곳은 군 재정 여력이 작아 도 기준 이상을 얹지 못한 경우입니다.

경남에서 지방비 120만원 지역에 산다면 서울(194만원)보다도 지방비가 낮습니다. 이런 지역에서는 국비가 높은 차종을 고르는 것과 전환지원 국비(최대 100만원)·취득세 감면(최대 140만원)을 챙기는 것이 지방비보다 합산액에 더 큰 영향을 줍니다.

차종에 따라 합산액이 어떻게 달라지나

지방비는 국비에 비례해 지급되며, 지역 최고액은 국비가 가장 높은 모델(648만원) 기준입니다. 따라서 차종별 지방비는 최고액 × (국비 ÷ 648)로 추정했습니다(서울 수집값과 일치 확인, 다른 지역은 공식 표로 재확인). 경남에서 지방비가 가장 높은 합천군(488만원)과 가장 낮은 창원시(120만원)을 기준으로 국비가 다른 네 차종의 합산액(전환지원금 제외)을 계산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차종국비합천군 합산창원시 합산
현대 아이오닉 6 롱레인지 2WD (18·20인치)570만원999만원 (지방비 429만원)676만원 (지방비 106만원)
기아 EV3 롱레인지 2WD555만원973만원 (지방비 418만원)658만원 (지방비 103만원)
기아 EV9 롱레인지 2WD 19인치270만원473만원 (지방비 203만원)320만원 (지방비 50만원)
테슬라 모델 3 스탠다드 RWD168만원295만원 (지방비 127만원)199만원 (지방비 31만원)

국비가 상한에 가까운 차종은 지방비를 거의 그대로 받지만, 5,300만원 초과 차량이나 LFP 배터리 수입차처럼 국비가 절반 이하인 차종은 지방비도 같은 비율로 줄어듭니다. 경남처럼 지방비가 높은 지역에서는 차종 선택이 합산액을 수백만원 바꿉니다. 거주 시·군과 차종을 골라 계산하려면 보조금 계산기를 이용하세요.

경남에서 신청할 때 확인할 것

공고 원문은 각 시·군 홈페이지 고시·공고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신청 절차는 신청 방법 7단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경남 전체 현황은 경상남도 보조금 페이지에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경남에서 2026년 전기차 지방비가 가장 높은 곳은 어디인가요?
합천군이(가) 488만원으로 가장 높습니다. 현대 아이오닉 6 국비 570만원 기준 합산 예상은 약 999만원, 전환지원 국비 포함 약 1,099만원입니다. 가장 낮은 곳은 창원시·진주시·김해시(120만원)입니다.
경남 다른 시·군 공고로 신청할 수 있나요?
없습니다. 지방비는 차량 등록 주소지(주민등록상 거주지) 시·군 공고가 적용되며, 공고일 기준 일정 기간(대개 30일 이상) 거주 요건이 있는 곳이 대부분입니다. 거주 시·군 물량이 소진됐다면 추경 공고를 기다려야 합니다.

이 글은 환경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과 지자체 공고 등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한 참고 정보이며, 법적 효력이 있는 안내가 아닙니다. 실제 보조금 지급 여부와 금액은 관할 지자체 공고와 심사 결과에 따릅니다. 오류 제보는 eviokr@icloud.com 로 보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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