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EV4 롱레인지 2WD 보조금 2026
기아 EV4 롱레인지 2WD은(는) 중대형 승용 전기차로 차량 기본가격 구간이 5,300만원 미만에 해당합니다. 1회 충전 주행거리는 약 533km(인증 기준)입니다. 트림별 확정치는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보조금 지급대상 차종'에서 확인.
국비 기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2026-10-20 수집값 · 지방비 기준 2026-10-20
2026 국비
555만원
누리집 수집값 · EV4 롱레인지 2WD 17인치, EV4 롱레인지 2WD 19인치
전환지원 국비 포함
655만원
자격 충족 시 +100만원 (국비 500만원 미만 차종은 차등)
가격 구간
5,300만원 미만
5,300만원 미만 100% · 8,500만원 미만 50%
EV4, 어떤 차인가
EV4는 기아가 2025년에 내놓은 준중형 전기 세단(해치백 포함)으로, EV3와 같은 플랫폼·배터리를 쓰면서 세단 형태라 공기저항이 낮아 롱레인지 기준 533km의 긴 주행거리를 냅니다. 전기 세단 선택지가 아이오닉 6·테슬라 모델 3 정도였던 시장에서 가격대가 낮은 대안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2026년 국비는 롱레인지 2WD 기준 555만원입니다. 트림별 편차가 작아 어떤 롱레인지를 골라도 국비가 거의 같습니다.
EV4 트림별 국비 (누리집 등록 7종)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지자체별 차종·모델 보조금’에 등록된 EV4 계열 모델의 국비입니다(2026-10-20 수집). 굵게 표시한 행이 이 페이지의 기준 트림입니다.
| 누리집 등록 모델명 | 국비 | 기준 트림 대비 | 전환지원금(국비) |
|---|---|---|---|
| EV4 롱레인지 2WD 17인치 | 555만원 | 같음 | 100만원 |
| EV4 롱레인지 2WD 19인치 | 555만원 | 같음 | 100만원 |
| EV4 롱레인지 GTL 2WD 19인치 | 555만원 | 같음 | 100만원 |
| EV4 롱레인지 4WD 19인치 | 554만원 | −1만원 | 100만원 |
| EV4 스탠다드 2WD 17인치 | 512만원 | −43만원 | 100만원 |
| EV4 스탠다드 2WD 19인치 | 481만원 | −74만원 | 96만원 |
| EV4 GT | 255만원 | −300만원 | 51만원 |
전환지원금(국비) 열은 누리집이 모델별로 표시하는 전환지원 국비 항목입니다. 지방비는 국비 비율에 따라 지역별로 달라집니다.
국비 555만원, 이렇게 나왔습니다
환경부는 차종별 계수를 공개하지 않습니다. 아래는 공개된 산정식 구조(성능·배터리안전 보조금, 배터리효율·환경성·사후관리 계수, 가격 구간)와 수집값으로 추정한 설명이며 확정된 원인은 아닙니다.
- 주행거리가 500km를 넘어 성능보조금이 상한에 가깝게 산정됩니다.
- 롱레인지 2WD 17·19인치, 4WD, GT-Line 모두 국비가 거의 같아 트림 선택에 따른 손해가 거의 없습니다.
- 스탠다드는 주행거리가 짧아 국비가 40~70만원 낮고, 19인치 휠을 고르면 더 낮아집니다.
- GT는 5,300만원 이상 구간이라 50%만 지급됩니다.
EV4 시·도별 예상 지원액 (지방비 최대 지역 기준)
지방비는 지역 최고액 × (555 ÷ 648, 약 86%)로 추정했습니다. 서울은 누리집 수집값과 일치하며 다른 지역은 공식 표로 재확인하세요. 시·군·구별 금액은 지역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 시·도 | 지방비(비례) | 합계 | 전환 포함 |
|---|---|---|---|
| 서울특별시 | 166만원 | 721만원 | 821만원 |
| 부산광역시 | 166만원 | 721만원 | 821만원 |
| 대구광역시 | 166만원 | 721만원 | 821만원 |
| 인천광역시 | 166만원 | 721만원 | 821만원 |
| 광주광역시 | 166만원 | 721만원 | 821만원 |
| 대전광역시 | 166만원 | 721만원 | 821만원 |
| 울산광역시 | 189만원 | 744만원 | 844만원 |
| 세종특별자치시 | 166만원 | 721만원 | 821만원 |
| 경기도최대 기준 | 527만원 | 1,082만원 | 1,182만원 |
| 강원특별자치도 | 278만원 | 833만원 | 933만원 |
| 충청북도 | 555만원 | 1,110만원 | 1,210만원 |
| 충청남도 | 514만원 | 1,069만원 | 1,169만원 |
| 전북특별자치도 | 602만원 | 1,157만원 | 1,257만원 |
| 전라남도최대 기준 | 833만원 | 1,388만원 | 1,488만원 |
| 경상북도최대 기준 | 1048만원 | 1,603만원 | 1,703만원 |
| 경상남도최대 기준 | 418만원 | 973만원 | 1,073만원 |
| 제주특별자치도 | 236만원 | 791만원 | 891만원 |
EV4 계약 전에 확인할 점
- 세단과 해치백(5도어)은 누리집에 별도 모델로 등록될 수 있습니다. 계약 모델명 기준으로 국비를 확인하세요.
- 롱레인지 국비 편차가 작으므로 휠·옵션은 취향대로 골라도 보조금 손해가 크지 않습니다.
- 아이오닉 6와 비교하면 국비는 15만원 정도 낮지만 차값이 낮아 실구매가는 EV4가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EV4와 함께 비교하는 차종
| 차종 | 국비 | 주행거리 | 비교 포인트 |
|---|---|---|---|
| 기아 EV4 롱레인지 2WD | 555만원 | 533km | 이 페이지 |
| 현대 아이오닉 6 롱레인지 2WD (18·20인치) | 570만원 | 524km | 상위 급 전기 세단. 국비가 조금 더 높다 |
| 기아 EV3 롱레인지 2WD | 555만원 | 501km | 같은 플랫폼의 SUV형. 국비가 같다 |
| 테슬라 모델 3 스탠다드 RWD | 168만원 | 382km | 수입 세단 기본형. 국비 차이가 380만원 이상 |
EV4 구매 시 함께 챙길 혜택
- 취득세 감면 — 전기차 취득세 최대 140만원 감면(2026년 기준, 일몰 여부는 매년 확인)
- 개별소비세 감면 — 최대 300만원 한도 개소세 감면 및 교육세 연동 감면
- 자동차세 — 배기량 기준이 아닌 정액 연 13만원(지방교육세 포함)
- 공영주차장·고속도로 통행료 — 지자체 공영주차장 50% 할인, 고속도로 통행료 감면(2026년 축소 단계 확인)
보조금 신청 절차는 신청 절차 7단계 가이드, 정확한 지역별 계산은 보조금 계산기를 참고하세요. 국비 산정 방식 자체가 궁금하다면 국고보조금 산정 기준 해설을 읽어 보세요.
EV4 보조금 자주 묻는 질문
- EV4 스탠다드와 롱레인지 중 어느 쪽이 실구매가에서 유리한가요?
- 롱레인지의 국비가 스탠다드보다 40~70만원 높고 지방비도 그 비율만큼 높습니다. 차값 차이가 이보다 크므로 스탠다드가 여전히 저렴하지만, 주행거리 차이를 감안하면 롱레인지의 가성비가 좋다는 평이 많습니다.
- EV4 지방비는 지역 표의 최대액을 그대로 받나요?
- 아닙니다. 지역 최대액은 국비가 가장 높은 모델(648만원) 기준이고 지방비는 국비에 비례합니다. EV4 롱레인지 2WD의 국비 555만원은 그 86% 수준이므로, 예를 들어 지방비 최대 400만원인 지역이라면 약 344만원으로 추정됩니다(서울 수집값과 일치, 다른 지역은 공식 표로 확인).
- EV4을(를) 사면서 기존 휘발유차를 폐차하면 얼마가 더 나오나요?
- 자격을 충족하면 전환지원 국비가 더해집니다. 금액은 국비 500만원 이상 차종이면 100만원, 그 미만이면 국비÷500 비율로 줄어듭니다(EV4 롱레인지 2WD: 100만원). 본인 명의로 최초등록 후 3년 이상 지나고 3년 이상 보유한 내연기관차(하이브리드 제외)를 폐차·이전해야 하며 가족 간 거래는 제한됩니다. 처분 시점 요건은 지자체 공고로 확인하세요. 국비 555만원에 더하면 655만원이 됩니다.